에디터를 떠나지 않고 노트를 쓰는 게 목표였다. 결국 Neovim을 마크다운 노트 도구로 만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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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obsidian.nvim — 위키링크(
[[ ]])·백링크·체크박스 - render-markdown.nvim — 에디터 안에서 헤딩·표·코드블록을 예쁘게 렌더
캡처
떠오르면 일단 인박스로 던진다. 터미널 함수 두 개면 충분하다.
n <제목>— 새 노트 만들고 바로 편집nc <메모>— 편집기 없이 오늘 노트에 한 줄 추가
정리
PARA + 번호 폴더(00 Inbox ~ 99 Archive)로 나누고 git으로 매시간 자동 백업. 캡처는 마찰 0, 분류는 나중에.
이 블로그도 그 볼트에서 골라 발행한다.